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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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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National Medical Center)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 3국 및 UNKRA의 합의와 지원을 바탕으로 전상병과 민간인의 치료를 비롯한 의료진 훈련/양성을 위해 설립된 중앙의료원으로, 공적개발원조의 수혜를 받은 대표적 사례이기도 합니다.

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의료지원을 수행했던 스칸디나비아 3국(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United Nations Korean Reconstruction Agency: UNKRA) 및 한국정부가 힘을 모아 1958년 11월 개원하여 10년간 공동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0년 후인 1968년 10월 정부에서 운영권을 인수하였습니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의료원으로 환자진료는 물론 의료 수준과 의료기술 수준의 향상을 위한 조사연구, 의료요원의 훈련을 맡고 있으며, 각종 질병의 예방과 치료 및 건강관리를 위한 무료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 암 등록 사업본부 및 중독관리센터, 장기이식 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 의료정보망 구축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0년 4월 법인으로 전환되면서 민간 의료 분야에서 담당하기 어려운 국가적 감염병(사스, 신종플루 등), 치매 등의 노인 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장기이식, 다문화가정 의료, 해외 의료원조 등을 담당하는 공공의료 중심기관이 될 것임을 선포하였으며, 2012년 9월 한국국제협력단과 ‘대외 무상개발협력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조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45 (우편번호 100-799)

전화: 1588-1775, 02-2260-7114

홈페이지: https://www.nmc.or.kr/